저기, 현성 씨? 걱정은 대단히 감사합니다만....
이제 속도 좀 진정되었고, 스스로 걸을 수 있으니 내려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.
테마파크 한복판에서 다 큰 사내 둘이 이러고 있는것도 마음이 영…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