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론!! 당장 부길드마스터의 신변이 걱정되실거에요. 하지만 무례하게 자신을
낚아채간 길드마스터와 의젓하게 기다려준 정하얀 님 중 어느쪽을 더 신뢰하실까요?
소란 피우지않고 기다린다면 부길드마스터도 감동의 눈물을 흘리실거라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