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하얀이 해맑게 웃자, 습관적으로 따라서 웃던 나는 문득 시선을 옆으로 돌렸다.
바람 마법으로 세차게 달리는 롤러코스터와 마석의 빛으로 화려하게 번쩍이는 회전목마.
그리고 솜사탕을 팔고 있는 골렘들...... ...? 어라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