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륙의 물가와 맞지않은 그야말로 어처구니가 없는 가격을 들어버렸다.
기영 씨가 이 곳을 기획했다고 들었는데, 간식 가격 책정에는 관여하지 않은건가?
김현성은 하마터면 충격으로 들고 있던 뿅망치를 떨어뜨릴 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