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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 입던 로브대신 귀여운 프릴 원피스에 분홍색 가디건 차림을 한 정하얀이 생긋 웃었다.

풍성하게 레이스 치맛단이 부드럽게 펄럭이고 귀여운 토끼 장식의 리본이 무척 앙증맞다.

마치 오늘만큼은 대마법사가 아닌 그저 놀이공원을 기대하는 여자아이라는 것처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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