붉은 벽돌로 견고하게 쌓아 올린 벽난로다.
부지깽이와 땔감이 옆에 놓여 있고 사용감은 있으나 깨끗하게 갈무리되어 있다.
최근에 불을 피운 흔적은 없지만, 여전히 약간의 검댕이 묻어있는 게 보인다.